어디에 어떻게 신청하는지부터 묻는 분이 많습니다. 경로가 하나가 아니라 헷갈립니다. 어린이집 등록 방법은 공공 시스템을 통하는 경우와 기관에 직접 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먼저 구분하시면 됩니다.
공공 시스템을 통하는 경우
관련 시스템에서 신청하고 순서에 따라 배정되는 구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기관이 그 대상인지, 기준이 무엇인지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관할에 확인하시면 정확합니다. 정확한 내용은 그 안내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집 등록 방법을 안내하실 때 이 구분을 먼저 설명하시면 됩니다.
기관에 직접 하는 경우
문의하고 상담한 뒤에 등록하는 구조입니다. 수업 시간에 만나는 형태라면 대체로 이쪽입니다. 절차가 간단하고 시기에 덜 묶입니다. 다만 조건을 문서로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
두 경로 가운데 어디에 해당되는지 관할에 물으시면 됩니다.

안내문을 만듭니다
어느 경로로 어떻게 신청하는지 한 장으로 정리해 두십시오. 문의가 오면 그 한 장을 보내 드리시면 됩니다.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누가 받아도 같은 안내가 나갑니다. 그리고 필요한 서류 목록도 함께 넣으시면 좋습니다.
어린이집 등록 방법 안내문 한 장이 첫 상담을 짧게 만듭니다.
기준이 바뀌면 고칩니다
관련 제도는 해마다 조금씩 손질됩니다. 관할의 공지를 한 번씩 확인하시면 놓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안내문도 그때 함께 고치셔야 합니다. 묵혀 두면 실제와 멀어집니다.
고친 날짜를 적어 두시면 더 좋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지역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단정해 말씀드리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관할에 확인한 뒤에 알려 드리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 태도가 신뢰를 만듭니다.
어린이집 등록 방법처럼 제도가 걸린 설명은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기록을 남깁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물었고 어떻게 답했는지 적어 두십시오. 같은 질문이 반복되면 안내문에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관할에 확인한 내용도 날짜와 함께 보관하십시오. 설명이 달라질 때 그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표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두비전키즈의 경우
3~8세 아이가 수업 시간에 와서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보육 시설이 아니라 수업 시간에 만나는 교육 센터입니다. 그래서 등록의 경로도 다릅니다.
소그룹으로 만나고 하루 종일 맡는 구조가 아닙니다.
본사가 준비하는 것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하고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 학부모 피드백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회원관리, 교육성과 관리 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담과 등록의 흐름도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운영 형태에 따라 관할 교육지원청에 확인할 신고·등록 기준이 있고, 자리를 정하신 뒤 함께 확인합니다.
함께 일하는 분들과 나눕니다
누가 전화를 받아도 같은 안내가 나가야 합니다. 안내문을 공유하고 한 번 함께 읽어 보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면 보호자가 혼란스러워합니다.
어린이집 등록 방법처럼 제도가 걸린 설명은 더 그렇습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결정을 재촉하면 나중에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드리는 편이 오래 다니십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언제든 물어보라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그 태도가 첫 신뢰를 만듭니다.
안내문을 고쳐 갑니다
같은 질문이 반복되면 안내문에 넣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설명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기준이 바뀌면 그때 함께 고치십니다.
어린이집 등록 방법 안내는 쓰면서 좋아집니다.
첫 몇 주를 챙깁니다
등록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처음 몇 주에 아이가 적응하고 보호자가 변화를 느끼면 오래 다닙니다. 그 기간에 연락을 자주 드리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 몇 주가 몇 해를 정합니다.
경로를 한 장에 둡니다
두 경로와 각각의 절차를 한 장에 적어 두십시오. 문의가 오면 그 한 장을 보내 드리시면 됩니다.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한 장이 많은 것을 해결합니다.
오늘의 한 걸음
관할에 어느 경로가 해당되는지 물어 안내문 한 장을 만들어 보세요. 문의마다 그 한 장을 쓰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두 경로를 구분하고 안내문을 만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안내문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쓰면서 고쳐 가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운영 방법을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