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면서 가장 조심스러운 부분이 돈입니다. 모아 둔 것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40 대 여자 창업에서 자금은 얼마를 쓰느냐보다 어떻게 나누느냐가 중요합니다.
두 묶음으로 나눕니다
한 번 내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입니다. 한 번 내는 돈은 시작할 때 각오하면 되는 항목이고, 매달 나가는 돈은 아이가 모이는 속도와 싸우는 항목입니다. 섞어 보시면 판단이 흐려집니다.
40 대 여자 창업을 설계하실 때 종이를 반으로 접어 따로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매달의 상한을 먼저 정합니다
수입이 적은 달에도 버틸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 숫자가 정해지면 공간의 크기가 정해지고, 공간이 정해지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거꾸로 하면 큰 공간을 먼저 구하고 그 부담에 쫓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 상한은 가족과 함께 정하셔야 합니다.

빠뜨리기 쉬운 항목
공과금과 보험, 소모품, 그리고 문을 열기 전 몇 달의 생활비입니다. 이 넷은 계산에서 자주 빠지는데 실제로는 반드시 나갑니다. 넣고 나야 전체 그림이 현실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 나쁜 경우도 함께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빌리는 돈을 줄이는 법
작게 시작하면 필요한 금액이 줄고, 필요한 금액이 줄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넓은 공간을 먼저 얻고 채우려 애쓰는 쪽보다 안전합니다. 고정비가 낮으면 판단할 시간을 벌게 됩니다.
40 대 여자 창업에서 가장 현실적인 안전장치가 이 설계입니다.
지원 제도를 알아봅니다
지역과 조건에 따라 해당되는 제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할 지자체나 소상공인 관련 기관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조건과 신청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되지 않으면 그걸로 끝이니 묻는 데 손해가 없습니다.
가족과 합의합니다
준비 기간 동안의 생활비, 매달 나가는 돈의 상한, 그리고 언제까지 지켜볼지입니다. 세 가지를 함께 정해 두시면 중간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혼자 정하고 통보하면 나중에 조정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 합의를 적어 두시면 더 좋습니다.

두비전키즈의 구조
3~8세 아이가 수업 시간에 와서 배우는 교육 센터입니다. 재고를 쌓아 두는 업종이 아니고 핵심은 가르치는 내용과 교사의 숙련입니다. 여덟 가지 프로그램을 소그룹으로 가르칩니다.
본사가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을 준비합니다.
금액은 문서에 있습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그 사이에 읽고 계산해 보시면 됩니다.
상담 자리에서 숫자를 외워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해보는 경로
가정을 방문해 소수의 아이를 만나는 방식이 있습니다. 공간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되어 시작의 부담이 작습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가르쳐 보고 센터를 검토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가장 나쁜 경우를 적습니다
아이가 생각보다 늦게 모이는 경우를 가정해 보십시오. 그 상황에서 몇 달을 버틸 수 있는지가 안전의 기준입니다. 버티는 기간이 짧으면 규모를 줄이셔야 합니다.
40 대 여자 창업에서 이 계산을 미리 해두시면 중간에 급한 결정을 하지 않게 됩니다.
돌아올 길을 남깁니다
계약 기간과 중도 해지의 조건, 그리고 설비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입니다. 시작할 때 생각하기 싫은 부분이지만 실제로 필요해지는 것은 그 조항입니다. 미리 읽어 두시면 됩니다.
40 대 여자 창업에서 되돌릴 수 있는 범위를 남겨 두는 일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입니다.
세무를 미리 물어봅니다
어떤 형태로 등록하는지, 어떤 신고가 언제 있는지입니다. 시작하고 나서 알게 되면 급해집니다. 세무 쪽에 한 번 상담을 받아 두시면 한 해의 일정이 정리됩니다.
40 대 여자 창업에서 이 상담 비용이 나중의 가산세보다 훨씬 쌉니다.
지원 제도의 시기를 확인합니다
해당되는 제도가 있다면 신청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가 늦으면 한 해를 기다리게 됩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일정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건이 해마다 바뀌니 올해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통장을 나눕니다
운영에 쓰는 돈과 생활비를 섞지 마시기 바랍니다. 섞이면 얼마가 남았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계좌를 따로 두는 것만으로 많은 것이 정리됩니다.
그리고 매달 한 번은 두 통장을 나란히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한 걸음
종이를 반으로 접어 한 번 내는 항목과 매달 나가는 항목을 적어 보세요. 오른쪽 합계가 감당 가능한지가 첫 관문입니다.
정리하면 나누는 일이 먼저입니다. 상한을 정하면 규모가 따라옵니다.
정리하면 두 묶음으로 나누고 매달의 상한을 먼저 정하시면 됩니다. 그 순서를 지키시면 규모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카카오톡으로 "항목별 자료를 보고 계산해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