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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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두비전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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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보육사업안내를 찾으신다면

검색해도 찾는 자료가 잘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부처를 잘못 짚은 경우입니다. 교육부 보육사업안내로 찾으시면 나오지 않는데, 보육과 유아교육의 소관이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구분하셔야 합니다.

소관이 나뉘어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보육은 영유아보육법을 따르고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치원과 유아교육은 유아교육법을 따르고 교육부가 담당합니다. 그래서 자료를 내는 곳도 각각 다릅니다. 정확한 내용은 각 부처의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교육부 보육사업안내라는 이름의 자료를 찾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어린이집을 찾으신다면

보건복지부가 해마다 내놓는 자료를 보시면 됩니다. 인원과 배치, 시설 기준, 교육과 점검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관할은 시·군·구입니다. 주소를 들고 그곳에 물으시면 내 경우의 기준을 아실 수 있습니다.

검색하실 때 부처 이름을 함께 넣으시면 바로 나옵니다.

두비전키즈 스토리텔링 과목 안내 카드 — 그림을 이야기로 잇는 활동
두비전키즈 스토리텔링 과목 안내 카드 — 그림을 이야기로 잇는 활동

유치원을 찾으신다면

교육부와 교육청 계통의 자료를 보시면 됩니다. 학급 편성과 교원 자격, 운영에 관한 기준이 그쪽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관할은 교육지원청입니다. 보육 쪽 자료와 섞어 보시면 기준이 어긋납니다.

교육부 보육사업안내를 찾다 멈추신 분은 유아교육 쪽 자료를 보시면 됩니다.

교습 형태를 찾으신다면

교습소와 공부방은 학원법을 따르고 관할은 교육지원청입니다. 또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내가 하려는 일이 어느 갈래인지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그 한 줄이 어느 자료를 볼지 정해 줍니다.

세 갈래를 한 장에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설계 예시: 원생이 모이는 순서 — 알리기·첫 문의·상담·체험·등록
설계 예시: 원생이 모이는 순서 — 알리기·첫 문의·상담·체험·등록

관할에 확인합니다

자료에 적힌 내용이라도 내 경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관할이 판단합니다. 애매한 부분은 주소를 들고 물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받은 답을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설명이 달라질 때 그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자료와 관할의 답을 함께 보시면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올해 자료인지 봅니다

해마다 갱신되니 발행 연도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검색하면 지난해 자료가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해 자료를 보고 준비하시면 어긋납니다. 각 부처의 누리집에서 최신본을 받으시면 됩니다.

교육부 보육사업안내처럼 부처와 자료명을 섞으면 더 찾기 어려워집니다.

봐봐 그림일기 수업 자료 그림 ③ — 본 것을 다시 구성하는 활동
봐봐 그림일기 수업 자료 그림 ③ — 본 것을 다시 구성하는 활동

두비전키즈의 경우

3~8세 아이가 수업 시간에 와서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유치원이나 보육 시설이 아니라 수업 시간에 만나는 교육 센터입니다. 운영 형태에 따라 적용되는 기준이 다릅니다.

자리를 정하신 뒤 관할 교육지원청과 함께 확인합니다.

본사가 준비하는 것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하고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 학부모 피드백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회원관리, 교육성과 관리 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모든 기준을 혼자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시설 기준과 면적은 구하신 자리와 관할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름을 정확히 씁니다

자료를 찾으실 때 부처와 자료명을 정확히 넣으셔야 합니다. 섞어 쓰면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교육부 보육사업안내처럼 두 계통을 섞은 이름이 그런 경우입니다.

갈래를 정하고 그 계통의 용어로 찾으시면 바로 나옵니다.

관할에 물어도 됩니다

어디에서 받는지 모르시면 관할에 전화해 물어보셔도 됩니다. 어느 부처의 어느 자료인지 알려 줍니다. 검색으로 헤매는 시간보다 빠릅니다.

그리고 받은 답을 적어 두시면 다음에 바로 쓰입니다.

세 갈래를 한 장에 둡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교습 형태를 적고 각각의 법과 부처, 관할을 채워 보십시오. 그 한 장이 있으면 다시 헷갈리지 않습니다. 교육부 보육사업안내처럼 섞인 이름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벽에 붙여 두시는 분도 있습니다.

관할을 함께 적습니다

어린이집은 시·군·구, 유치원과 교습 형태는 교육지원청입니다. 전화번호까지 적어 두시면 바로 물으실 수 있습니다. 찾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담당자 이름도 함께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한 걸음

하려는 일이 보육인지 유아교육인지 교습인지 한 줄로 적어 보세요. 그 한 줄이 볼 자료를 정해 줍니다.

정리하면 소관이 나뉘어 있습니다. 갈래를 정하고 그 부처 자료를 보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세 갈래를 같이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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