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빌려 쓰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어린이집 교구 대여는 가끔 쓰는 것에는 맞고 매일 쓰는 것에는 맞지 않습니다. 이 구분으로 보시면 됩니다.
대여가 맞는 경우
한 달에 한두 번 쓰는 것, 특정 주제의 활동에만 필요한 것, 그리고 부피가 큰 것입니다. 사 두면 자리만 차지하고 보관도 어렵습니다. 빌려 쓰면 그때마다 다른 것을 쓸 수 있어 아이도 새롭게 받아들입니다. 예산이 적은 시기에도 활동의 폭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교구 대여를 이런 품목으로 한정하시면 효율이 좋습니다.
대여가 맞지 않는 경우
매일 쓰는 것, 아이가 익숙해져야 하는 것, 그리고 기록이 이어지는 활동입니다. 빌려 쓰면 매번 바뀌어 아이가 익숙해질 시간이 없습니다. 같은 것으로 반복할 때 생기는 효과를 잃습니다. 그리고 반납 기한에 수업을 맞추게 됩니다.
핵심 활동에 쓰는 것은 가지고 계시는 편이 낫습니다.

확인할 조건
대여 기간과 연장 가능 여부, 배송과 반납의 방법, 파손 시의 처리입니다. 네 가지가 분명히 적혀 있는지 보십시오. 특히 파손 조건은 아이가 쓰는 물건이라 중요합니다. 말로만 들은 내용은 나중에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어린이집 교구 대여 계약도 문서로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위생을 확인합니다
여러 곳을 돌아온 물건이라 어떻게 소독하는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받으신 뒤에도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아이가 입에 댈 수 있는 종류라면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상한 부분이 있는지 받은 날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점검한 날짜를 적어 두시면 파손 책임을 가릴 때도 쓰입니다.
사는 쪽과 비교합니다
몇 번 빌릴 계산인지 세어 보시고 사는 가격과 비교해 보십시오. 세 번 이상 빌릴 것이면 사는 쪽이 싼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보관할 자리가 있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자리가 없으면 사는 쪽이 오히려 부담입니다.
어린이집 교구 대여와 구입을 섞어 쓰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세 가지로 먼저 거릅니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지,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는지, 기록이 남는지입니다. 세 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것은 사시고, 하나만 해당되는 것은 빌리시면 됩니다. 이 기준으로 나누면 목록이 정리됩니다. 많이 가지는 것보다 쓰는 횟수가 중요합니다.
예산이 적어도 활동의 질은 지킬 수 있습니다.

두비전키즈의 경우
3~8세 아이가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본사가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합니다.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도 함께 준비합니다.
매주 이어지는 수업이라 핵심 교구는 갖추고 쓰는 구조입니다.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아이가 남긴 결과물과 교사의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같은 교구로 몇 달을 이어 가면 변화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그 자료로 보호자에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학부모 피드백 절차도 정해져 있습니다.
매번 바뀌는 구조에서는 이 비교가 어렵습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시설 기준과 면적은 구하신 자리와 관할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납 일정을 달력에 적습니다
기한을 놓치면 추가 비용이 생깁니다. 받은 날 바로 반납일을 달력에 적어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납 전에 상태를 한 번 확인하십니다.
어린이집 교구 대여에서 가장 흔한 손실이 기한을 놓치는 일입니다.
아이에게 미리 알려 줍니다
돌려보내야 하는 물건이라는 것을 아이가 알면 아쉬움이 덜합니다. 언제까지 쓰고 보낸다고 말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전에 사진을 남겨 두시면 기록이 됩니다.
어린이집 교구 대여를 쓰실 때 이 한마디로 마지막 날이 편해집니다.
교사와 함께 정합니다
실제로 쓰는 사람이 무엇을 빌릴지 정하는 쪽이 정확합니다. 아이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교사가 알기 때문입니다. 함께 정하면 쓰이지 않고 돌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쓰고 난 뒤의 평가를 남겨 두시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
예산을 나눠 둡니다
사는 몫과 빌리는 몫을 한 해 예산에서 따로 잡아 두십시오. 섞어 두면 한쪽이 먼저 바닥납니다. 분기마다 얼마를 쓸지 정해 두시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적은 예산으로도 활동의 폭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걸음
빌리려는 품목을 몇 번 쓸지 세어 보세요. 세 번을 넘으면 사는 쪽을 보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가끔 쓰는 것은 빌리고 매일 쓰는 것은 갖추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으로 "교구와 교육과정을 함께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