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목록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그대로 사면 쓰지 않는 것이 쌓입니다. 어린이집 교구 추천 목록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만들었는지 보고 걸러 쓰셔야 합니다. 그대로 믿을 목록은 없습니다.
누가 만든 목록인가
판매하는 쪽이 만든 목록과 가르치는 쪽이 만든 목록이 다릅니다. 전자는 잘 팔리는 것이 앞에 오고 후자는 실제로 쓰이는 것이 앞에 옵니다. 출처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적혀 있지 않으면 참고하기 어렵습니다.
어린이집 교구 추천 글에서 가장 먼저 보실 부분입니다.
어떤 반을 기준으로 했나
세 살 반과 일곱 살 반에 필요한 것이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인원과 공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목록에 그 전제가 적혀 있는지 보십시오. 없으면 내 경우에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같은 다섯 살이라도 아이마다 다르니 반의 상태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세 가지로 걸러 봅니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지,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는지, 기록이 남는지입니다. 추천 목록의 항목을 이 세 가지에 넣어 보시면 절반이 걸러집니다. 남는 것만 사셔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 셋을 모두 만족하는 것이 가장 쌉니다.
어린이집 교구 추천 목록을 거르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직접 보고 고릅니다
사진과 실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재질과 크기, 무게는 만져 봐야 압니다. 가능하면 전시된 곳이나 박람회에서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그 자리에서 아이가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삼십 분의 확인이 목록 열 개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안전을 먼저 봅니다
삼킬 수 있는 크기, 날카로운 모서리, 깨지는 재질입니다. 3~8세가 쓰는 물건이라 타협할 수 없습니다. 관련 인증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매일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활동이라도 안전이 먼저입니다.
추천 목록에는 이 정보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육과정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가르칠지가 정해지면 필요한 것이 정해집니다. 거꾸로 사고 활동을 맞추면 수업이 흐트러집니다. 교육과정이 있으면 고를 일이 거의 사라집니다. 이미 그 안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집 교구 추천을 찾게 되는 것은 대체로 교육과정이 비어 있을 때입니다.

두비전키즈의 경우
3~8세 아이가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본사가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합니다.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도 함께 준비합니다.
그래서 운영자가 목록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아이가 남긴 결과물과 교사의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말했는지가 적혀 있으면 몇 달 뒤에 변화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담에서 설명이 짧아집니다. 거창할 필요 없이 날짜와 한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학부모 피드백 절차도 정해져 있습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시설 기준과 면적은 구하신 자리와 관할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번에 많이 사지 않습니다
목록을 다 채우려 하면 쓰지 않는 것이 쌓입니다. 두세 개만 사서 한 달 써 보신 뒤에 늘리십니다. 아이의 반응을 보고 더하면 낭비가 줄어듭니다.
어린이집 교구 추천 목록을 한꺼번에 사는 일만 피하셔도 예산이 남습니다.
보관할 자리를 함께 봅니다
사기 전에 어디에 둘지 정해 두십시오. 자리가 없으면 상자째 쌓이고 결국 쓰지 않게 됩니다. 아이가 손 닿는 높이에 둘 수 있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어린이집 교구 추천 글에는 이 정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교사와 함께 고릅니다
실제로 쓰는 사람의 의견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이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교사가 알기 때문입니다. 목록을 함께 보시면 걸러지는 항목이 더 많아집니다.
그리고 쓰고 난 뒤의 평가도 함께 남겨 두시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
중고도 봅니다
상태가 좋은 중고로 시작하면 부담이 작습니다. 아이의 반응을 보고 새것으로 바꾸셔도 됩니다. 다만 안전과 위생은 받은 날 확인하셔야 합니다.
처음 갖추는 시기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한 걸음
목록 하나를 골라 세 가지 기준에 넣어 보세요. 남는 항목이 몇 개인지 세어 보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출처와 전제를 보고 세 기준으로 거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급하게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학기를 두고 천천히 채우시는 편이 쓰지 않는 물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카카오톡으로 "교구와 교육과정을 함께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