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받아야 하는 교육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형식으로만 지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린이집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은 받는 일보다 운영에 반영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둘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대상과 주기를 확인합니다
관련 법령에 신고 의무가 있는 직군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육의 대상과 주기도 함께 정해져 있습니다. 담당 부처의 안내와 관할 시·군·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그 안내와 법령 원문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집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은 직무에 따라 대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배우나
어떤 경우에 신고하는지, 어디에 어떻게 신고하는지, 그리고 신고한 사람이 어떻게 보호되는지입니다. 세 가지를 알고 있어야 실제 상황에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모르면 망설이게 되고 그 사이에 아이가 다칩니다. 교육의 목적이 이 망설임을 없애는 데 있습니다.
알고 있다는 것과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운영에 반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한다는 내용을 운영 문서에 적어 두십시오. 누구에게 알리고 어떻게 기록하는지입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는 분들과 공유하셔야 합니다. 한 사람만 알고 있으면 그 사람이 없는 날에 작동하지 않습니다.
어린이집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을 받고 끝내지 않으시는 이유입니다.
예방이 먼저입니다
아이와 교사 모두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사각지대가 없게 공간을 배치하고, 교사가 혼자 오래 있지 않게 하고, 힘든 일을 말할 자리를 두시면 됩니다. 사람이 지치면 사고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근무 구성과 쉬는 시간도 예방의 일부입니다.
처벌을 피하는 일이 아니라 아이를 지키는 일로 보셔야 합니다.
기록을 남깁니다
이수한 교육의 이름과 날짜, 받은 증명서를 한 표에 모아 두십시오. 점검이 있을 때 그 자료가 필요합니다. 사람별로 다음 시기도 함께 적어 두시면 놓치지 않습니다. 종이와 파일로 각각 남겨 두시면 더 좋습니다.
달력에 반복 일정으로 걸어 두시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보호자에게도 알립니다
운영의 원칙을 미리 알려 두시면 신뢰가 쌓입니다. 무엇을 기록하고 어떤 경우에 어떻게 알리는지입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라고 말해 두시면 됩니다. 숨기지 않는 태도가 가장 큰 안심을 줍니다.
어린이집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의 내용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두비전키즈의 경우
3~8세 아이가 수업 시간에 와서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보육 시설이 아니라 수업 시간에 만나는 교육 센터입니다. 운영 형태에 따라 적용되는 기준이 다릅니다.
자리를 정하신 뒤 관할과 함께 확인합니다.
본사가 준비하는 것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하고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 학부모 피드백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회원관리, 교육성과 관리 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아이의 활동을 기록하는 양식이 있으면 상황을 설명하기도 쉬워집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시설 기준과 면적은 구하신 자리와 관할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교사도 보호합니다
의심스러운 상황을 알린 사람이 불이익을 받지 않게 하셔야 합니다. 그 보장이 없으면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운영 문서에 그 원칙을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집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이 실제로 작동하는 조건입니다.
정기적으로 다시 봅니다
한 해에 한 번은 운영 원칙을 함께 다시 읽는 자리를 만드십시오. 사람이 바뀌면 모르는 분이 생깁니다. 반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적어 두고 묵혀 두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보호자에게도 알립니다
운영의 원칙을 미리 알려 두시면 신뢰가 쌓입니다. 무엇을 기록하고 어떤 경우에 어떻게 알리는지입니다. 어린이집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의 내용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숨기지 않는 태도가 가장 큰 안심을 줍니다.
오늘의 한 걸음
어떤 경우에 누구에게 알리는지 한 장에 적어 함께 일하는 분들과 나눠 보세요. 그 한 장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정리하면 받고 반영하고 예방까지입니다. 세 가지가 한 묶음입니다.
그리고 이 주제는 불편하지만 미리 정해 두면 실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주제는 불편하지만 미리 정해 두면 실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해 두는 일이 아이를 지키는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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