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비용이 듭니다. 원상복구와 정산, 그리고 그 기간의 생활비입니다. 폐원 지원금처럼 도움이 되는 제도가 있는지 한 번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디에 묻나요
관할 지자체의 담당 부서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관련 기관, 지역의 경제 관련 창구도 함께 보십시오. 제도는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르고 해마다 달라지기도 합니다.
폐원 지원금이라는 이름의 제도가 없더라도 다른 이름으로 해당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고 물으시는 편이 빠릅니다.
무엇을 물어야 하나요
해당되는 제도가 있는지, 조건이 무엇인지, 신청 시기가 언제인지,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입니다. 네 가지를 적어 가시면 한 통화로 정리됩니다.
그리고 받은 답은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를 다 하고 나서 알아보면 이미 지나 있는 일이 생깁니다. 정리를 시작하실 때 함께 알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달력에 신청 시기를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함께 알아볼 것들
재취업이나 재창업과 관련된 제도, 그리고 세무상의 처리입니다. 정리하는 과정 전체를 놓고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한 번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폐원 지원금만 찾으시기보다 상황 전체를 설명하시는 편이 더 많은 답을 받습니다.
서류를 미리 챙깁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가운데 운영 중에만 뗄 수 있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리가 끝난 뒤에는 발급이 번거로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록을 먼저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본을 남겨 두십시오.
해당되지 않더라도
묻는 데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해당되지 않으면 그걸로 끝이고, 대신 다른 제도를 안내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어서 손해 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그 통화에서 정리 절차에 대한 안내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을 생각합니다
정리가 끝나면 다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같은 아이들을 만나지만 하루의 모양이 다른 형태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맡는 일과 수업 시간에 만나는 일은 체력과 책임의 무게가 다릅니다.
두비전키즈 센터는 3~8세 아이가 수업 시간에 와서 배우는 교육 센터입니다. 여덟 가지 프로그램을 소그룹으로 가르칩니다.
본사가 준비하는 것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하고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 학부모 피드백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회원관리 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은 그대로 쓰입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시설 기준과 면적은 구하신 자리와 관할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 창구를 활용합니다
지역마다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한 상담 창구가 있습니다. 제도를 모아서 안내해 주는 곳이라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폐원 지원금뿐 아니라 세무와 재취업까지 함께 물으시면 됩니다.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록을 정리해 갑니다
운영 기간과 규모, 정리하게 된 사정을 한 장으로 정리해 가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상대가 상황을 빨리 파악해야 맞는 제도를 찾아 줍니다.
그리고 받은 안내는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재취업도 함께 봅니다
바로 다시 시작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 사이에 다른 곳에서 일하며 숨을 고르는 선택도 있습니다. 폐원 지원금을 알아보실 때 재취업 관련 제도도 함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경력이 있으시니 선택지가 생각보다 넓습니다.
혼자 알아보지 않습니다
같은 일을 겪은 분들이 모인 자리가 있으면 정보가 빠릅니다. 어떤 제도를 어떻게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도는 바뀌므로 들은 내용은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리와 준비를 겹쳐 둡니다
정리하는 동안에도 다음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폐원 지원금을 문의하시는 김에 다음 단계의 제도도 함께 물으시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한 번의 상담에서 두 가지를 얻으시면 됩니다.
다음 자리를 알아보는 시간
정리가 끝나고 바로 다음을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그 사이에 어떤 제도가 있는지, 어떤 형태가 가능한지 알아 두시면 다시 시작하실 때 출발이 빠릅니다. 쉬는 기간에도 정보는 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교육 수요를 한 번 세어 보시면 다음 판단의 기초가 됩니다.
오늘의 한 걸음
관할 지자체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고 해당되는 제도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네 가지만 적어 가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묻는 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정리하고 나서 할 수 있는 일을 알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