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보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사 놓고 한 번 쓰고 서랍에 들어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어린이집 교구는 반복, 연결, 기록 세 가지로 보시면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이 셋이 전부입니다.
첫째, 반복해서 쓸 수 있는가
한 번 쓰고 끝나는 것과 몇 달에 걸쳐 다르게 쓸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후자가 훨씬 쌉니다. 같은 카드로 고르기, 짝 맞추기, 순서 세우기를 할 수 있으면 그 하나가 여러 활동이 됩니다. 아이도 익숙한 것으로 새로운 일을 할 때 더 잘합니다.
어린이집 교구를 보실 때 이것으로 몇 가지를 할 수 있는지 세어 보시기 바랍니다.
둘째,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는가
이 활동이 끝나면 어디로 가는지입니다. 보는 활동이 기억하는 활동으로, 기억하는 활동이 말하는 활동으로 이어지면 아이에게 쌓입니다. 따로따로 떨어져 있으면 그날의 놀이로 끝납니다. 교구를 고르실 때 전체 흐름 안의 어느 자리인지 보시면 됩니다.
흐름이 없으면 좋은 교구를 많이 가져도 남는 것이 적습니다.

셋째, 기록이 남는가
아이가 무엇을 했는지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결과물이 남거나, 적어도 교사가 한 줄로 적을 수 있는 형태여야 합니다. 남는 것이 없으면 보호자에게 설명할 것이 없고 평가가 흐려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만 말하면 전해지지 않습니다.
어린이집 교구를 고를 때 가장 자주 빠지는 기준입니다.
안전을 먼저 봅니다
삼킬 수 있는 크기, 날카로운 모서리, 깨지는 재질입니다. 3~8세가 쓰는 물건이라 이 부분은 타협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관련 인증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한 번 둘러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대부분 예방됩니다.
아무리 좋은 활동이라도 안전이 먼저입니다.
많이 사지 않습니다
처음에 다 채우려 하면 쓰지 않는 것이 쌓입니다. 적게 시작해 실제로 쓰이는 것을 늘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의 반응을 보고 더하면 낭비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보관할 자리도 함께 생각하셔야 합니다.
어린이집 교구는 가진 수보다 쓰는 횟수가 중요합니다.
교육과정과 함께 봅니다
무엇을 가르칠지가 정해지면 필요한 교구가 정해집니다. 거꾸로 교구를 먼저 사고 활동을 맞추면 수업이 흐트러집니다. 교육과정이 있으면 교구를 고를 일이 거의 사라집니다. 이미 그 안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표준교육과정과 교구가 함께 오는 구조가 그래서 편합니다.

두비전키즈의 경우
3~8세 아이가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본사가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합니다.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 학부모 피드백 절차도 함께 준비합니다.
그래서 운영자가 교구를 하나하나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아이가 남긴 결과물과 교사의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말했는지가 적혀 있으면 몇 달 뒤에 나란히 놓고 변화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담에서 설명이 짧아지고 분명해집니다. 거창할 필요 없이 날짜와 한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회원관리, 교육성과 관리 체계도 함께 준비합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읽고 물을 시간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시설 기준과 면적은 구하신 자리와 관할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관할 자리를 함께 봅니다
사기 전에 어디에 둘지 정해 두십시오. 자리가 없으면 상자째 쌓이고 결국 쓰지 않게 됩니다. 아이가 손 닿는 높이에 둘 수 있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어린이집 교구는 보이는 곳에 있을 때 쓰입니다. 서랍 속에 들어가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의 반응으로 확인합니다
사고 나서 한 달 동안 몇 번 쓰였는지 세어 보십시오. 손이 가지 않는다면 수준이 맞지 않거나 활동과 이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그때는 쓰는 방법을 바꿔 보시면 됩니다.
어린이집 교구를 늘리기 전에 가진 것을 먼저 점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교사와 함께 고릅니다
실제로 쓰는 사람의 의견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이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교사가 알기 때문입니다. 함께 정하면 쓰이는 비율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쓰고 난 뒤의 평가도 함께 남겨 두시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
오늘의 한 걸음
지금 가진 것 가운데 최근 한 달에 쓰지 않은 것을 세어 보세요. 그 숫자가 고르는 기준을 말해 줍니다.
정리하면 반복, 연결, 기록입니다. 세 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다 갖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꼭 필요한 것부터 두고 아이가 늘면서 더하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으로 "교구와 교육과정을 함께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