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만 정하고 있지 않나요?
모집 글을 올리는 날짜만 정하면 문의가 와도 시간표와 가격을 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교육 홍보 일정은 수업 자료 확인, 운영 조건 확정, 문의 응대 준비가 끝나는 순서에 맞춰야 합니다. 아직 정하지 못한 항목은 미정으로 남겨야 합니다.
준비 완료 순서로 달력을 잡으세요
달력에 ‘자료 확인 / 지도 준비 / 시간표 확정 / 안내 공개 / 문의 확인’을 따로 적으세요. 첫 안내에서는 수업 개념을 설명하고, 실제 신청을 받기 전에는 제공 내용과 조건을 확정합니다. 날짜를 맞추려고 준비되지 않은 상품을 이미 운영 중인 것처럼 알리면 안 됩니다.
크게 보기 ↗교사교육 전에 홍보를 확정해도 될까요?
두비전키즈 관찰력과 한글읽기 자료를 먼저 보면 홍보할 활동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어 방문교사 안내의 표준교육과정·매뉴얼·교구 활용 준비를 내 일정에 어떻게 넣을지 확인하세요. 교육 시간과 제공 방식은 미확인이라 임의로 준비 기간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크게 보기 ↗신청 전에 운영 조건을 확인하세요
운영자는 공지한 일정과 실제 지도 가능 여부를 대조해야 합니다. 개설 안내의 프로그램·교사교육·시설·비용·계약 검토가 남아 있다면 모집 계획도 그 상태를 반영해야 합니다. 홍보를 빨리 시작했다고 개설 준비가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부모에게 시간 조건을 안내할 때도 공식 과목 안내의 과목당 20~30분과 실제 제공할 전체 수업 시간을 구분해야 합니다. 선택할 과목과 횟수·교육비를 함께 확인해야 활동 소개가 이용 조건의 설명으로 이어집니다.
교육 홍보 일정, 이 조건으로 자료를 요청하세요
희망 개설일과 홍보 예정일을 정리했습니다. 그전에 확인할 실제 수업 자료, 교사교육 일정·제공 범위, 비용과 계약 문서의 확인 순서를 안내받고 싶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1-02 확인한 공식 안내: 관찰력, 한글읽기, 방문교사 준비·역할, 개설·비용·운영 검토. 운영 형태별 자료·교사교육·지원 범위와 실제 비용은 계약 전에 최신 문서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