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라는 말이 꽤 넓은 나이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으로 묶으면 맞지 않는 것이 섞입니다. 영유아 교재교구는 3세 앞과 뒤로 갈라 보시면 정리됩니다. 그 선에서 쓰는 방식이 크게 달라집니다.
3세 앞에 필요한 것
안전하게 만지고 입에 대도 되는 것이 중심입니다. 크기가 크고 단순한 형태가 맞습니다. 활동에 집중하거나 규칙을 지키는 일은 아직 어렵습니다. 그래서 교재보다 감각을 다루는 물건이 많아집니다.
영유아 교재교구 가운데 이 연령용은 안전 기준이 가장 엄격합니다.
3세 뒤에 필요한 것
활동에 머물 수 있고 말로 반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때부터 순서를 다루고 조건을 주는 활동이 성립합니다. 교재와 교구를 함께 쓸 수 있는 시기입니다. 수업이라는 형태가 가능해지는 지점입니다.
아이마다 그 시기가 다르니 나이보다 상태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섞여 있을 때
연령이 섞인 공간이라면 작은 부품이 있는 것을 따로 두셔야 합니다. 더 어린 아이가 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칸을 나누고 높이를 달리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교사의 시선이 닿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유아 교재교구를 한곳에 섞어 두는 일만 피하셔도 사고가 줄어듭니다.
세 가지로 거릅니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지,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는지, 기록이 남는지입니다. 더 어린 연령은 반복만 되어도 충분하고, 그 뒤로는 셋이 다 필요합니다. 이 차이로 나눠 보시면 무엇을 어디에 둘지 정해집니다. 기록이 남아야 보호자에게 설명할 것이 생깁니다.
영유아 교재교구를 연령별로 분리해 목록을 만드시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안전을 먼저 봅니다
삼킬 수 있는 크기, 날카로운 모서리, 깨지는 재질입니다. 입에 닿을 수 있는 재질과 도료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관련 인증이 있는지 보시고 매일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활동이라도 안전이 먼저입니다.
연령이 어릴수록 이 기준이 더 엄격해집니다.
두비전키즈의 대상
3~8세 아이가 수업 시간에 와서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그보다 어린 아이는 대상이 아닙니다. 과목을 많이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방법을 훈련하는 곳입니다.
나이가 아니라 상태로 조합하는 구조입니다.

교육과정과 함께 봅니다
무엇을 가르칠지가 정해지면 필요한 것이 정해집니다. 거꾸로 사고 활동을 맞추면 수업이 흐트러집니다. 교육과정이 있으면 고를 일이 거의 사라집니다. 이미 그 안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두비전키즈는 본사가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함께 준비합니다.
두비전키즈가 준비하는 것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 학부모 피드백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회원관리, 교육성과 관리 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센터는 지역의 교육거점 역할을 하면서 상담과 교육, 회원의 성장 관리를 맡습니다.
품목이 정해져 있으면 목록 관리도 단순해집니다.
조건은 문서로 확인합니다
개설 관련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보내 드리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에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시설 기준과 면적은 구하신 자리와 관할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록을 나눠 둡니다
연령별로 목록을 따로 만드시면 점검이 훨씬 빨라집니다. 이름, 수량, 들어온 날, 자리, 상태 다섯 칸이면 충분합니다. 들어올 때 바로 적으시면 밀리지 않습니다.
영유아 교재교구가 많아질수록 이 분리가 운영을 가볍게 만듭니다.
쓰지 않는 것을 가립니다
최근 한 해에 쓰지 않은 것은 정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목록이 짧으면 관리가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상한 것은 바로 빼셔야 합니다.
영유아 교재교구는 가진 수보다 쓰는 횟수가 중요합니다.
교사와 함께 점검합니다
실제로 쓰는 사람이 무엇이 맞지 않는지 가장 잘 압니다. 학기마다 한 번 함께 보시면 됩니다. 그 자리에서 연령이 어긋난 것도 함께 가려내십니다.
점검한 날짜와 내용을 적어 두시면 다음에 비교가 됩니다.
기록 양식을 정합니다
연령대마다 적을 내용이 다릅니다. 더 어린 아이는 무엇에 반응했는지, 그 뒤로는 무엇을 해냈는지입니다. 양식을 나눠 두시면 적기도 쉬워집니다.
날짜와 한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오늘의 한 걸음
가진 것을 3세 앞과 뒤로 나눠 적어 보세요. 섞여 있던 것이 드러납니다.
정리하면 연령대로 갈라 보시면 됩니다. 3세 전후가 기준입니다.
그리고 연령이 섞인 공간이라면 교사의 시선이 닿는 배치를 먼저 잡으시기 바랍니다.
카카오톡으로 "3~8세 수업을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