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끼고 시작하면 준비가 가벼워 보입니다. 교육과 교구, 운영 방법이 이미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유아교육 프랜차이즈를 고르실 때는 그 편리함의 내용이 무엇인지 하나씩 확인하셔야 합니다.
첫째, 무엇을 가르치는가
과목을 많이 가르치는 곳과 방법을 훈련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 선택이 수업의 성격을 정합니다. 교육 내용을 먼저 보시면 나머지가 이해됩니다.
유아교육 프랜차이즈를 비교하실 때 수업 설계를 보여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둘째, 교사교육이 어떻게 이뤄지는가
개원 전 교육이 며칠인지, 이후에는 어떤 주기로 지원하는지입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수업이 유지되려면 교육의 틀이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인 일정으로 답하는지 보십시오.
지원이 많다는 답은 답이 아닙니다. 며칠, 몇 회, 누가를 물으시면 됩니다.

셋째, 본사가 하는 일의 범위
콘텐츠와 교구, 운영 매뉴얼, 회원 관리, 홍보 가운데 무엇을 어디까지 해주는지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이 문서에 적혀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말로만 들은 내용은 나중에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유아교육 프랜차이즈마다 이 범위가 크게 다릅니다.
넷째, 비용과 계약 조건
항목의 종류와 시점, 계약 기간과 갱신, 해지의 조건입니다. 정보공개서에 적혀 있고, 제공일로부터 14일이 지나야 계약이나 가맹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그 기간에 읽고 물으시면 됩니다.
상담 자리에서 숫자를 외워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섯째, 제도상의 형태
그 브랜드가 어떤 제도를 전제로 하는지입니다. 어린이집인지 유치원인지 교습 형태인지에 따라 절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내 주소에서 가능한지는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본사도 일반적인 안내는 드릴 수 있지만 최종 기준은 관청이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 자료를 확인합니다
등록된 정보공개서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설명과 서류의 내용이 같은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여러 곳을 같은 항목으로 비교하시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두비전키즈의 경우
3~8세 아이가 수업 시간에 와서 보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창의력·관찰력·수리·마음거울·스토리텔링·한자·한글읽기·봐봐 그림일기 여덟 가지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소그룹으로 만나고,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하고 교사가 그 자리에서 되짚어 주는 구조입니다.
본사가 준비하는 것
콘텐츠와 교구, 표준교육과정을 준비하고 교사교육과 수업 지도방법, 학부모 피드백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회원관리, 교육성과 관리 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사업 경력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수업 방식은 개원 전 교육으로 익히게 되어 있습니다.
운영 중인 곳을 봅니다
자료로 읽는 것과 실제를 보는 것은 다릅니다. 운영 중인 곳이 있다면 가 볼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아이가 어떻게 수업을 받고 교사가 어떻게 말을 거는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유아교육 프랜차이즈를 고르실 때 삼십 분의 방문이 자료 열 장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보여 주기를 꺼린다면 그 이유를 물어보셔야 합니다.
맞지 않다고 말해 주는가
모든 사람에게 맞는 사업은 없습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그렇게 말해 주는 곳이 신뢰할 만합니다. 누구에게나 좋다고 하는 설명은 오히려 경계하셔야 합니다.
유아교육 프랜차이즈를 비교하실 때 이 응대의 성격이 숫자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계약 기간과 갱신을 봅니다
몇 해로 묶이는지, 갱신은 어떤 조건인지, 그리고 중간에 그만둘 때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시작할 때 생각하기 싫은 부분이지만 실제로 필요해지는 것은 그 조항입니다.
유아교육 프랜차이즈를 검토하실 때 이 세 가지를 문서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들은 설명과 적힌 내용이 같은지 보시면 됩니다.
상권에 관한 내용
인근에 다른 곳이 열릴 수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지입니다. 이 부분은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구두로 들은 내용은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조항은 표시해 두셨다가 한 번에 물으시면 됩니다.
오늘의 한 걸음
다섯 가지 질문을 메모에 적어 두세요. 그대로 들고 상담에 가시면 한 시간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정리하면 편리함의 내용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문서로 보시면 비교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료를 받고 상담을 하는 데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고, 중간에 그만두셔도 됩니다. 알아보는 일과 하기로 정하는 일은 다릅니다.
카카오톡으로 "수업 설계와 교사교육을 보고 싶습니다. 지역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키즈 가맹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