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은 친구 관계에서 오는 감정이 복잡해집니다. 억울함과 서운함을 말로 정리하지 못해 행동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거울은 감정을 정면으로 다루는 영역입니다. 떠오른 이미지를 그리고 제목을 붙이는 과정에서, 이름 붙이기 어려웠던 감정이 다룰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유아기의 배움은 대부분 놀이의 얼굴을 하고 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학습지로 만나면 과제가 되고 놀이로 만나면 하고 싶은 일이 되는데, 이 차이가 몇 달 뒤의 태도를 완전히 갈라놓습니다. 아래는 특별한 준비 없이 오늘 해 볼 수 있는 놀이들입니다.
표정 카드를 만들어 오늘의 기분을 골라 보게 하세요. 감정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고르는 편이 아이에게 훨씬 쉽습니다.
초등 2학년은 친구 관계에서 오는 감정이 복잡해집니다. 억울함과 서운함을 말로 정리하지 못해 행동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고, 그림으로 꺼내 보는 시간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