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유회상 학술 규준(30단어 · 단어당 4초) 기준입니다. 개념어를 약 50% 포함한 글자 중심 문항 기준입니다.
중학 2학년 규준에서 25개는 평균보다 표준편차 3.51배 위입니다.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나올 확률은 약 0.022%입니다.
그런데 두비전 24회 수료생의 평균은 10분간 47개입니다. A급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방법을 배운 사람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본격적인 지필평가가 시작되고 과목별 편차가 드러납니다. 성적표가 처음으로 아프게 나오는 학년입니다.
“공부 시간은 분명 늘었는데 성적이 안 오른다”
이 말이 나오는 시점이 학습 방법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공부량을 더 늘리기 전에, 같은 시간에 남는 양이 또래 수준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공부한 시간과 성적이 처음으로 크게 어긋나는 학년입니다. 아이는 이때 "내가 머리가 나쁜가 보다"로 결론을 냅니다. 방법의 문제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몇 시간 했는지가 아니라 덮고 나서 몇 개가 남았는지로 셉니다. 아이가 스스로 확인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적 편차가 큰 과목이 곧 방법이 안 맞는 과목입니다. 과목을 늘리기 전에 그 과목의 저장 방식을 봅니다.
이 학년에 이 말이 굳으면 이후 몇 년을 끌고 갑니다. 방법의 문제라는 근거를 수치로 보여주는 것이 빠릅니다.
검사 등급은 아이의 지능이나 가능성을 단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정보의 저장·연결·인출 방식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확인하는 참고자료입니다.
30개 문항 · 약 5분 · 회원가입 없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검사는 의료적·임상적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니며, 학습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저장 및 인출 방식과 기억전략의 활용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교육용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