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유회상 학술 규준(30단어 · 단어당 4초) 기준입니다. 개념어를 약 50% 포함한 글자 중심 문항 기준입니다.
초등 6학년 규준에서 25개는 평균보다 표준편차 4.73배 위입니다.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나올 확률은 약 0.01% 미만입니다.
그런데 두비전 24회 수료생의 평균은 10분간 47개입니다. A급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방법을 배운 사람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중학 대비가 시작되고, 배운 것을 스스로 정리해 오라는 요구를 처음 받습니다.
“중학교 가면 좀 나아질까 싶어 그냥 두고 있다”
이 말이 나오는 시점이 학습 방법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공부량을 더 늘리기 전에, 같은 시간에 남는 양이 또래 수준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중학 진학 전 마지막으로 학습 방법을 바꿀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때 방법을 바꾸면 남은 학창시절이 6년, 고등학교에서 바꾸면 1년 반입니다.
선행 진도가 아니라 문장 길이에 적응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한 단원만 읽혀 보면 지금 방식이 통하는지 압니다.
요약 노트를 대신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어설퍼도 아이가 만든 구조가 아이 머릿속 구조입니다.
중학교에 가면 시험 일정에 쫓겨 방법을 바꿀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이 마지막으로 여유 있는 시기입니다.
검사 등급은 아이의 지능이나 가능성을 단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정보의 저장·연결·인출 방식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확인하는 참고자료입니다.
30개 문항 · 약 5분 · 회원가입 없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검사는 의료적·임상적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니며, 학습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저장 및 인출 방식과 기억전략의 활용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교육용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