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유회상 학술 규준(30단어 · 단어당 4초) 기준입니다. 개념어를 약 50% 포함한 글자 중심 문항 기준입니다.
고등 3학년 규준에서 25개는 평균보다 표준편차 2.89배 위입니다.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나올 확률은 약 0.193%입니다.
그런데 두비전 24회 수료생의 평균은 10분간 47개입니다. A급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방법을 배운 사람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새로 배우기보다 남아 있는 것을 꺼내 쓰는 시기입니다.
“지금 와서 공부 방법을 바꿔도 되는 건가”
이 말이 나오는 시점이 학습 방법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공부량을 더 늘리기 전에, 같은 시간에 남는 양이 또래 수준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새 방법을 배울 시간이 가장 적은 학년입니다. 다만 이미지 전환 기억법은 15~20분이면 적용해 볼 수 있어, 남은 기간에도 확인은 가능합니다.
이 시기의 공부는 저장이 아니라 인출입니다. 아는 것을 꺼내는 속도를 올리는 데 시간을 씁니다.
새 방법을 배울 시간이 없다는 말은 맞습니다. 다만 이미지 전환 기억법은 20분이면 적용해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 과목을 손보려다 아무것도 못 바꿉니다. 가장 안 꺼내지는 과목 하나만 방법을 바꿉니다.
검사 등급은 아이의 지능이나 가능성을 단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정보의 저장·연결·인출 방식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확인하는 참고자료입니다.
30개 문항 · 약 5분 · 회원가입 없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검사는 의료적·임상적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니며, 학습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저장 및 인출 방식과 기억전략의 활용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교육용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