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유회상 학술 규준(30단어 · 단어당 4초) 기준입니다. 개념어를 약 50% 포함한 글자 중심 문항 기준입니다.
고등 2학년 규준에서 25개는 평균보다 표준편차 2.89배 위입니다.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나올 확률은 약 0.193%입니다.
그런데 두비전 24회 수료생의 평균은 10분간 47개입니다. A급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방법을 배운 사람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선택 과목이 갈리고 수능 대비가 병행됩니다. 배운 것을 다시 볼 시간이 사라집니다.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배운 게 계속 새어 나간다”
이 말이 나오는 시점이 학습 방법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공부량을 더 늘리기 전에, 같은 시간에 남는 양이 또래 수준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성인과 같은 규준을 적용하는 학년입니다. 이 시점에 회상량이 또래 평균 아래라면, 노력의 양이 아니라 저장 방식을 점검해야 합니다.
복습할 시간이 없다면 복습이 필요 없게 저장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과목이 갈리면 전 과목 균등 배분은 손해입니다. 인출이 잘 되는 과목과 안 되는 과목을 먼저 구분합니다.
내신은 알아보는 문제, 수능은 꺼내는 문제입니다. 꺼내는 연습을 따로 해야 합니다.
검사 등급은 아이의 지능이나 가능성을 단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정보의 저장·연결·인출 방식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확인하는 참고자료입니다.
30개 문항 · 약 5분 · 회원가입 없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검사는 의료적·임상적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니며, 학습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저장 및 인출 방식과 기억전략의 활용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교육용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