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유회상 학술 규준(30단어 · 단어당 4초) 기준입니다. 만 10세 미만은 그림과 글씨를 함께 보므로 회상률이 구조적으로 높아, 규준에 보정을 적용합니다.
초등 3학년 규준에서 25개는 평균보다 표준편차 6.33배 위입니다.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나올 확률은 약 0.01% 미만입니다.
그런데 두비전 24회 수료생의 평균은 10분간 47개입니다. A급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방법을 배운 사람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사회와 과학이 분리되고 개념어가 쏟아집니다. 교과서 문장이 갑자기 길어지는 지점입니다.
“3학년 되더니 갑자기 어려워하고 숙제를 미룬다”
이 말이 나오는 시점이 학습 방법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공부량을 더 늘리기 전에, 같은 시간에 남는 양이 또래 수준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교과서에 개념어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사물 이름은 잘 외우는데 개념어에서 막히기 시작한다면 이미지 전환을 배울 시점입니다.
교과서 한 단원에서 모르는 개념어만 다섯 개 뽑습니다.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기후'처럼 그림이 안 그려지는 말은 아이가 아는 사물에 억지로라도 붙여 봅니다. 이게 이미지 전환의 첫 단계입니다.
배운 것을 부모에게 3분간 설명하게 합니다. 말이 막히는 지점이 이해가 끊긴 지점입니다.
검사 등급은 아이의 지능이나 가능성을 단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정보의 저장·연결·인출 방식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확인하는 참고자료입니다.
30개 문항 · 약 5분 · 회원가입 없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검사는 의료적·임상적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니며, 학습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저장 및 인출 방식과 기억전략의 활용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교육용 검사입니다.